회사소개

대한민국 최고의 언론인 출신 전문가들이 만든 미디어 위기관리 전문기업입니다.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으로 기업의 평판을 지킵니다.

우리의 이야기

언론 최전선에서 온 전문가들

토네이도 파트너스는 중앙일보, 조선일보 등 대한민국 주요 언론사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 기자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했습니다.

우리는 언론의 작동 원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에서 기업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강점은 단순한 위기관리를 넘어, 기업의 장기적인 평판 구축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에 있습니다.

20+
평균 경력 연수
100+
프로젝트 수행
24/7
긴급 대응 체계
ALL
주요 언론사 네트워크
팀 소개
박재현
Park Jae-hyun
총괄대표

중앙일보 편집국장 대리 역임

한국법조기자클럽 회장

20년 이상의 언론 경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미디어 생태계를 가장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입니다. 주요 언론사와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위기 상황에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합니다.

조희천
Cho Hee-chun
대표

서울대학교 기술정책학 박사

조선일보 기자 역임

언론 현장 경험과 학문적 전문성을 겸비한 전략가입니다. 기술·혁신 분야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복잡한 이슈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명진
Lee Myung-jin
대표

조선일보 논설위원 역임

SK증권 법무실장 역임

언론계와 법조계를 모두 경험한 독보적인 전문가입니다. 법적 리스크 관리와 미디어 대응을 통합적으로 설계하여 기업의 평판 위기를 사전에 방어하고 사후 대응을 체계적으로 수행합니다.

정의영
Jung Ui-young
본부장

서울대학교 혁신경제학 박사

삼성SDI, KISTEP AI 전문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위기관리 솔루션을 선도합니다. 혁신 경제학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 트렌드를 예측하고 선제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합니다.

핵심 가치
01

전문성

현장에서 쌓은 수십 년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정확한 판단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02

신속성

위기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골든타임 내에 최적의 대응 전략을 실행합니다.

03

신뢰성

고객의 평판이 곧 우리의 평판입니다. 철저한 보안 유지와 투명한 소통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합니다.